마음을 기록하고 공감하는 따스한 일기
일기장이지만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세상에 보내요. 보낸 이야기에는 감정에 어울리는 음악과 비슷한 마음의 이야기가 돌아와요. 좋아요도 채팅도 없는, 조용한 감정 일기 네트워크예요.
이렇게 써요
- 글쓰기 — 70~1,000자. 쓰는 동안 자동으로 저장돼요.
- 비공개 저장 — 나만 보는 일기. 이 기기에만 있어요.
- 세상에 보내기 — 필명으로 다른 사람에게 보여요. 언제든 내리거나 지울 수 있어요.
- 나를 닮은 이야기 — 내 마음과 닮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요.
- 답장 — 마음이 닿은 이야기에 편지를 한 번 보낼 수 있어요. 편지에 추천하는 노래와 책을 담아 보낼 수 있어요. 답장은 받은 사람과 쓴 사람만 볼 수 있어요.
- 즐겨찾기 — 필명을 눌러 즐겨찾기하면 그 사람이 세상에 보낸 이야기를 모아 볼 수 있어요. 상대에게는 알려지지 않아요.
- 마음 친구 — 신청하고 상대가 수락하면 서로의 이야기와 감정 별자리를 모두 볼 수 있어요. 언제든지 친구 관계를 끊을 수 있어요.
- 신고 · 차단 — 불편한 이야기나 답장은 ••• 메뉴나 답장 아래에서.
감정 별자리
오늘, 이번 주, 이번 달의 감정을 밤하늘 별자리로 보여 줘요. 나만 볼 수 있어요.
- 이야기마다 가장 어울리는 감정 두 가지가 별에 빛을 더해요.
- 자주 머문 감정일수록 크고 밝게, 가장 많은 감정은 한가운데에 떠요.
- 별들은 선으로 이어지고 하늘은 천천히 돌며 은은하게 깜빡여요.
앱처럼 쓰기
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바로 열려요. 따로 설치할 것은 없어요.
- 안드로이드 — Chrome에서 오른쪽 위 ⋮ 메뉴 → 홈 화면에 추가(또는 앱 설치). 삼성 인터넷은 아래 ≡ 메뉴 → 현재 페이지 추가 → 홈 화면.
- 아이폰 — Safari에서 아래 공유 버튼(□↑) → 홈 화면에 추가.
감정 분석
감정과 음악은 AI가 글을 읽고 짐작한 결과예요. 감정 분석에는 가벼운 AI모델을 사용하고 있어요. 실제 감정을 정확하게 읽지 못할 수 있으니 이해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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