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OTHER ME

조용히 나누는
일기장

끝없는 피드도, 좋아요 숫자도 없어요.
오늘의 마음을 적으면, 그 마음과 닮은 이야기가 조용히 찾아와요.

  • 나만 보는 일기

    비공개로 쓴 글은 이 기기에만 남아요. 서버에 올라가지 않아서 운영자도 볼 수 없어요.

  • 마음이 닮은 사람에게 먼저

    나누고 싶은 이야기만 필명으로 세상에 보내요. AI가 감정을 읽어 비슷한 마음을 지닌 사람에게 먼저 닿게 해요.

  • 편지 한 통

    마음이 닿은 이야기에는 편지를 한 번 보낼 수 있어요. 노래와 책도 함께 담을 수 있고, 쓴 사람과 받은 사람만 봐요.

  • 감정 별자리

    쌓인 마음은 밤하늘의 별자리가 되어 오늘, 이번 주, 이번 달의 나를 보여 줘요.